제목: 귀국시 세부/마닐라공항 이용

 

■세부 국제공항 이용 안내

먼저 세부국제공항은 국내선공항과 붙어 있기 때문에 

International airport를 잘 찾아가셔야 합니다.

혹시라도 domestic airport에 내리셨다면 당황하지 마시고 뒷편에 

국제공항이 붙어 있기 때문에 걸어서 이동하시면 됩니다.

세부 국제공항에 하차후 입구로 들어갈 때 먼저 항공권이 필요합니다.

필리핀 내의 모든 공항에는 항공권이 있어야 공항안으로 들어 갈 수가 있습니다.


▲국제공항 출국티켓팅을 하려고 들어가는 모습 오른쪽에는 공항세에 대한 안내가 있습니다.(750페소)

항공권을 보여주고 안으로 들어가면 먼저 간단한 짐검사를 하고 

티켓팅을 하러 바로 가시면 됩니다.


▲티켓팅은 사람이 몰려 천천히 진행되기때문에 출발 시간보다 약 3시간 정도 전에 오시는게 좋습니다.

티켓팅을 마친 후 출국 심사를 받으로 들어가기전 공항세를 지불을 하셔야 합니다.

공항세는 750페소이며 출국 심사 전에 지불하는 곳이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그 후 공항세를 지불한 영수증을 보여주시고 출국 심사를 받고 출국 하시면 되십니다.

출국 시각 40분 전에는 본인이 탑승하는 탑승구앞에서 대기할것을 추천드립니다.



■마닐라공항 이용 안내


▲마닐라 국제공항. 각 터미널별로 거리가 어느정도 있습니다.

마닐라에는 총 3군데의 공항이 있습니다.

제 1공항은 필리핀항공 및 세부퍼시픽, 에어아시아를 제외한 항공사가 이용하고 있습니다.

즉 우리나라에서 제주항공이나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부산항공 등 항공사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제 1공항에 도착하고 출발도 제 1공항에서 하게 되십니다.

제 2공항의 경우 필리핀항공의 국내선 및 국제선이 편성되어 있으며

제 3공항의 경우 세부퍼시픽 항공의 국내선 및 국제선 그리고 한국에서 들어가는 에어아시아편은 제 3공항을 

이용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제주항공으로 마닐라까지 가는 티켓을 끊고 세부퍼시픽으로 일로일로지역을 가는 티켓을 끊었다고 한다면

제 1공항에 도착해서 제 3공항으로 이동후 국내선을 탑승하면 됩니다.

출국 과정은 이와는 반대로 세부퍼시픽을 이용하여 제 3공항에 도착해서 제 1공항으로 이동후 제주항공을 이용하더

귀국을 하시면 되십니다.

필리핀항공을 이용해서 필리핀에 온 후 국내선도 필리핀 항공으로 끊으셨다면 

다른 터미널로 이동 없이 제 2터미널에서만 모든 과정이 이루어 지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대체적으로 

한 공항사를 통해 표를 끊습니다. 귀국과정도 이 경우가 더 쉽기 때문에 여러모로 많이 편리합니다.

참고로 마닐라 공항은 공항세가 티켓비용에 다 포함이 되어 있기 때문에 공항세를 따로 끊어서

내실 필요는 없으며 앞서 말했듯이 출국 3시간 전에는 공항에 도착 할 수 있도록 하셔야 합니다.

공항 도착 후에는 귀국 항공사에 맞쳐 터미널을 찾아 간 후 항공권을 보여주고 공항에 들어가 

티켓팅을 하시고 출국심사를 받고 귀국 하시면 됩니다.



굿모닝유학에듀

TEL : 02. 730. 8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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