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필리핀+호주어학연수 이후 호주에서 일하기 후기

 

지엠에듀네트워크를 통해 외국에 나와있는지 벌써 1년이넘은 시간이 지났다.


영어를 배우기위해 대학졸업과 동시에 2015년 1월 필리핀에 도착하여 6개월동안 영어공부 및 관광지 구경등 많은 것을 보고 배운후 7월에 호주에 입국하게되었다.

목표가 영어공부였기때문에 케언즈라는 도시에서 3개월동안 카플란이란 어학원에서 영어공부를 더하였다.

영어로 한마디도 못했던 지난날에 비하면 지금은 호주친구들과 무리없이 대화하고 있다는 내 자신이 그저 신기할따름이다 한국어가 아닌 영어로 말이다.

 

2015 7월부터 9월까지 영어학원과 홈스테이 생활은 나에게 무엇보다더 더 좋은 기회였고 내 영어실력을 향상 시킬수 있었던 가장 큰 장점이였다.

학원에서 다양한 유럽친구들을 만나서 그들의 문화를 배우고 어울리면서 보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을 보낼수 있었다.

덕분에 지금도 페이스북을 통하여 영어로 대화하고 이야기를 나누고있다 기회가된다면 자기들의 나라로 놀러오라고 하는 친구가 생겼을정도로 관계가 두터워졌다.

 

학원생활이 끝나고 10월 나는 케언즈에서 포트더글라스라는 곳으로 이사를하게 되었다.

그 이유는 바로!

나에게 직업이 생겼기 때문이다. 한국에서 미리 연계한 직업프로그램을 통하여 세계에서 호텔계로 유명한 ACOOR회사 계열 Pullman Seatemple 이라는 곳에 JOB 인터뷰를 통하여 마침내 호주에서의 첫 직업을 가지게 되었다. 

그렇게 시작된 나의 첫 외국직장은 나에게 너무 큰 기쁨이였다.  

이곳에서 나는 ROOM ATTENDANT로써 TAX JOB으로 일을 하였고 호주인들과 함께일하면서 많은것을 배웠고 경험하였다. 

주로 내가 하였던 일은 손님들이 여행을 왔다가 떠난후 방을 청소하는거와 고객이 필요한것이 있으면 가져다주는 것이였다. 

주 여행객들이 외국인들이라 나는 이곳에서도 항상 영어를 사용하였다.

낮 9시부터 오후 4시정도까지 주로 일하였고 저녁에는 타운에 있는 타이레스토랑에서 웨이터 및 키친핸드를 하였다. 

하루하루 정말 뿌듯하고 알뜰하게 지냈던것 같았다. 

특히 외국인 친구들과 일하고 가치 식사하고 취미로 낚시까지 정말로 나는 이곳에서 2016년 3월초까지 포트더글라스라는 곳에서 일하며 알뜰하게 저금하였다. 

그리고 세컨 비자를 위하여 브리즈번 근처 문두버라라는 만다린 농장으로 이동을 하려고 준비중이다. 

이것이 내가 생각하기에 제2의 호주생활이라고 생각한다.

아픈곳없이 건강하게 잘지낼수 있었던 것이 가장 소중한것 같다.

앞으로 남은 호주 생활도 몸건강히 지내는 것이 내가 바라는 가장큰 바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