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호주일자리, 출국전에 미리 일자리를 구해놓고 떠나야 하는 이유는?

 


호주워킹홀리데이 가시는 분들~!! 필독자료 입니다

한국에서 미리 일자리 알아보고 떠나세요

준비 없이 호주에 가면 현지에서 일자리 찾는거 매우 어렵습니다.



호주 현지에서 개인이 일자리 찾는게 어려운 이유는?

-> 지난 수년동안 일부 몰지각한 구직자들이 호주 현지업체에 취업 후 며칠간 일해본 후 맘에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혹은 문제를 일으킨 후 무단결근하고 이탈하는 사례가 많아지다 보니까 호주 현지업체들도 보증인 역할을 하는 에이전트를 통하지 않은 개인 구직자들 채용을 매우 꺼리고 있습니다.

특히나 정당한 임금을 지불하고 구직자를 대하는 정상적인 업체들의 경우는 대부분 에이전트를 통한 채용만 받고 있다고 보여지며 이는 개인 구직자들이 설사 호주 현지에서 직장을 구하더라도 임금을 착취당하거나 호주 현지 노동법에 어긋나는 노동착취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음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호주워킹홀리데이를 떠나는 구직자들이 호주 양질의 직업을 구하기 위해서는 정상적인 에이전트를 통한 구직활동이 필수적인 요소로 받아들여 지고 있습니다



(호주 현지에 체류중인 한 회원과의 대화)


ex) 호주 현지에서 일자리 구하는데 소요되는 평균 시간은 약 2달

     호주에서 2달동안 구직활동 하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비용 200~300만원(숙박비+생활비+교통비)


호주 현지에서 구직활동에 들어가는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며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받는 유일한 방법은? 바로 지엠에듀네트워크의 호주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


지엠에듀네트워크의 호주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일자리)는,

- 혼자서는 절대로 찾을 수 없는 양질의 일자리

- 워홀러 급여에 단 $1이라도 손을 대지 않는 깨끗한 일자리

- 현지 고용주로 부터 절대로 부당한 대우를 받지 않는 일자리

- 필리핀 혹은 호주 영어학원 프로그램 이용시 상상초월 초특가 견적 제공

- 한번 프로그램 이용했다고 연락끊지 않고 돌아오는 날까지 도움을 드리는 서비스



호주어학연수를 통한 호주영어 배우기~

몇년 전만 하더라도 호주의 시드니와 멜번, 브리즈번은 전 세계에서 영어를 배우는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도시였으며 그만큼 한국인 비율이 높은 장소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시드니나 멜번, 브리즈번, 케언즈, 퍼스 등 호주의 어느도시를 가던지 한국인 비율이 매우 낮으며 이는 영어학습의 질적인 부분이 높아졌음을 의미합니다.

호주로 떠날 때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발급받고 나간다면 영어공부도 하고 일할 수 있는 기회도 가질 수 있으므로 캐나다나 미국에서는 누릴 수 없는 다양한 경험을 가질 수 있습니다.


지엠에듀네트워크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최저가 정책을 통하여 호주에서 최고의 경험을 가지고자 하는 지원자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많은 문의 바랍니다.


Program 1 : 고소득 일자리(농장, 공장)

Progrma 2 : 레스토랑 서빙

Progrma 3 : 호텔 or 리조트 인턴쉽

Program 4 : 필리핀어학연수 + 호주일자리 및 정착서비스

Program 5 : 호주어학연수 + 오피스 인턴쉽(비즈니스)

Program 6 : 기타 호주일자리(청소, 카센터, 오페어/데미페어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