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바기오 토크어학원 연수후기

 

안녕하세요~ 토크어학원에 8주동안 연수를 다녀왔던 학생입니다.

저는 지금부터토크어학원 한달생활하면서. 그간 느낀 영어에 대한 tip!!!!을 좀 적어볼까 해요.




첫번째로,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앨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꺼 같아요.


선생님들이 너무 워낙에 친철하고 학생들의 한마디 한마디를 다 받아주려 하기때문에.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계신분들 

혹은 호주, 캐나다, 또는 타 국가로 어학연수와 워킹을 가는 학생들에게 필리핀은(특히 저희 학원은^^)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앨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요.

실제로 저를 포함한 영어에 '영'자도 몰랐던 친구들이 영어에 재미를 붙이는 모습을 보면 

정말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둘째로, 영어는 단기간에 늘지 않는다.


모두들 다시다 시피, 영어라는게 단기간에 는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어요. 저는.. 그래서 이곳에서의 3개월이 영어 실력향상을 위해 짧게 느껴질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하지만 영어와 친해지기는 충분한 시간이죠^^ 개인적인 팁을 드리자면. 

바쁘시겠지만들... 한국에서 영어를 조금 준비해오시면 이곳에서의 적응이 좀 더 수월하지 않을까 싶네요^^ 




 셋째, 어떻게 공부를 하느냐??? (가장 중요하죠!!!)


제가 이곳에서 선생님들과 많은 대화도 해보고 공부방법을 찾기위해 배치들과도 노력해본 결과. 물론 사람마다 차이가 있을수 있어요.

제일 좋았던 방법은 문장전체을 외우는 것입니다. 보통의 한국사람은 단어 외우기에 치중을 많이 하는데. 문장구조  만드는 법을 모르면 단어를 열심히 외워도 말짱 꽝!!! 인것은 우리모두 알잖아요??^^

하지만 역으로 문장자체를 외우면 나중에는 내가 아는 단어를 문장 사이사이에만 바꿔주면 되기 때문에. 문장을 먼저 외우고 써먹는 연습을 하시는걸 영어공부방법 중 하나로 추천해드려요!!!

많이 외울 필요도 없이 하루에 한문장만 외워서 내껄로 만들어보세요!!

필핀에서의 수업이 더 수월해지고 영어 좀 하는 척(?)하면 선생님들과도 더 쉽게 영어에 대한 거부감없이 친구처럼 친해질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이상으로 제가 한달 동안 학원을 통해서 영어에 대해 연구하고 느낀점을 적어봤어요.


영어는 마라톤이랑 비슷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얼마나 지치지 않고 처음의 페이스를 끝까지 유지하는냐가 중요한거 같아요.

저도 처음 영어를 시작할 때가 생각이 나네요. 개인적인 경우는 영어를 무작정 공부하기 보다는 어떻게 하면 더 친해지고 내입에서도 원어민스럽게 발음이 나올 수 있을까 많이 생각하고 연구하고 선생님들에게도 조언을 구했던거 같아요.

선생님들 또한 저에 대해 많이 관심을 가져주신 덕분에, 처음보다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얻을 수 도 있었고요!!!

토크에서의 시간이 정말 본인이 돈과 시간을 투자한 만큼의 결과물을 얻어 가실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영어 열공 화이팅!!!